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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회고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학생소년들의 회고모임이 6일 평양학생소년궁전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는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하늘도 울고 땅도 울던 피눈물의 1994년 그날로부터 열두번째의 7월을 맞이하는 온 나라의 학생소년들은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바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을 숭엄히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해방된 조국땅에서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 첫회의 의정으로 연필문제를 의논해주시고 전쟁의 상처로 하여 세멘트 한t,강재 한t이 그처럼 귀한 때에 아이들의 학교와 궁전을 먼저 세워주신 아버지대원수님의 위대한 사랑의 력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항일혁명투사 김옥순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혈전의 나날에 몸소아동단원들을 한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믿음직하게 키우신 사랑의 전설을 가슴뜨겁게 이야기하면서 수령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더 잘 받들어모실것을 새세대들에게 부탁하였다.

회고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후대사랑,청년중시의 력사가 영원히 흐른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선군청년전위,소년근위대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회고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교육상 김용진 등이 학생소년들과 함께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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