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6월 28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들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평양시를 비롯한 공화국북반부에 수많은 폭탄을 투하하여 병원,학교 등 평화적대상들을 파괴하고 인민들을 학살하였으며 지어 세균무기와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무고한 주민들을 무참히 살륙한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이러한 반인륜적범죄는 반드시 국제법에 의하여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과 국제민주법률가협회조사단이 미제가 저지른 몸서리치는 살륙만행현장들을 목격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한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