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가 끝없이 빛을 뿌리며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고있는것은 우리 혁명의 최대의 자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예지로 자주시대를 향도하는 불멸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의 력사이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반제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천재적군사전략가,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력사이며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나라를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신 창조와 건설의 거장의 력사이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동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를 영원히 수령님의 력사로 빛내여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토대로 하여 수령님식대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고 끝까지 완성하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과 혁명력사는 세기를 이어 수령님의 혁명력사로 줄기차게 흐르고있는것이다.
자나깨나 어버이수령님을 생각하시며 수령님의 구상과 념원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여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영원히 수령님의 나라, 김일성조선으로 부강번영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수령의 위대한 혁명력사를 만년재부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영원히 승리와 영광,끝없는 번영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