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과학원 벼연구소에서 최근 침수지와 일부 지역들에서 안전한 수확을 낼수 있는 여러 논벼품종들을 육종하여 도입하고있다.
새로 육종한 여러 종류의 벼품종들은 벼흰잎마름병에 대한 저항성이 대단히 강해 침수지나 이 병이 잘 발생하는 지역들에서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다.
또한 깨알잎마름병과 열병견딜성도 강한 이 품종들은 논이 침수된 조건에서도 정보당 2.5~3.2t의 소출을 더 낼수 있다.
이 벼품종들은 특히 평양이남지역에서 비닐박막없이 재배할수 있으므로 많은 영농물자들을 절약할수 있다. 논뒤그루로 심는 경우에도 정보당 수확고가 높다.
이미 전국적으로 수많은 논면적들에 새 품종들이 도입되여 추가적인 투자없이 벼생산을 늘이고있다.
새로운 벼품종들에 대한 연구는 지난 5월에 진행된 제21차 중앙과학기술축전에서 1등으로 당선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