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3일 황해남도 신천군 원암리 밤나무골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인민보안성 책임일군들과 인민보안기관 청년동맹일군들,인민보안원들,조선인민경비대 군인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시 《신천땅의 메아리》가 랑송되였다.
이어 토론자들은 지금으로부터 56년전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세계전쟁사상 류례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강도적인 침략전쟁이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천인공노할 인민대학살전쟁이였다고 분노에 넘쳐 말하였다.
인민보안성의 청년전위들은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총대로 끝까지 결산하며 침략자,살인마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야 말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지난 시기 당한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최신살인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이 땅에 새 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호시탐탐 노리고있다고 하면서 모든 인민보안원들이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반미대결전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선동시 《복수자들의 선언》이 랑송되였다.
전체 모임참가자들은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의 노래를 합창하였다.
이날 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은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