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007년 2월에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할데 대한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의 호소를 지지하여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비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가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7년 2월에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할데 대한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의 호소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에꽈도르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가장 뜻깊은 명절로 맞이할것이며 이 국제적인 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에꽈도르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활동략력을 출판하는 사업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선전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진행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