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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관심이 높아가는 건강홈페지 《장생》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의학대학병원의 건강홈페지《장생》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높아지고있다.

건강홈페지가 개설된(2005년 8월)후 홈페지에 2,460여건의 새로운 자료들이 보충,갱신되였고 전자게시판과 상담실운영도 활발해지고있다.

《가정에서 알아둘 질병들》,《생활에서 있을수 있는 증후와 대책》,《평양의학대학병원 특기치료》,《건강장수와 자연료법》,《가정에서 흔히 쓰는 약물》,《새 기술소식》 등 7가지 체계로 구성되여있는 홈페지에는 수천건의 자료들이 입력되여있다.

량강도,함경북도,함경남도를 비롯한 각도의 주민들은 상담실을 리용하여 자기들의 의학지식과 상식들을 널리 체득하고있다.

최근 함경남도 함흥시 사포구역 새거리 3동에서 사는 리춘남(남자)이 건강홈페지의 상담실에 페암으로 고통을 받고있는 환자에 대한 치료대책을 문의하여 해당한 대책을 세운 결과 병치료에 도움을 주게 되였다.

이외에도 황해북도 사리원시 상매1동 제18인민반에서 사는 윤성일(남자), 강원도 법동군 법동읍 제67인민반에서 사는 리성실(녀자)을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상담실을 통하여 예방치료 및 건강보호문제에 대해 더 잘알고 옳바른 치료대책을 세우는 등 건강홈페지에 대한 사회적관심과 리용률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 보건경영연구실 실장 최남용은 건강홈페지 《장생》은 사람들속에서 위생상식을 높이며 건강관리를 자체로,과학기술적으로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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