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생일 일흔돐상이 평양창전소학교 교장 2중로력영웅,인민교원 김수복, 중앙전력설계연구소 설계가 로력영웅,공훈설계가 박찬영, 김만유병원 의사 인민의사,박사,부교수 김려집에게 전달되였다.
김수복은 평양창전소학교에서 단발머리처녀시절부터 교원,교장으로 50여년간 일하면서 당의 교육정책관철과 후대교육사업에 정력을 다 바쳐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를 교육부문의 첫 2중로력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설계일군으로 자라난 박찬영은 지난 45년간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바쳐 나라의 전력공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김려집도 지난 40여년간 10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을 집필발표하고 20여가지의 새로운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연구완성하였으며 유능한 마취 및 소생전문가들을 수많이 키워낸것을 비롯하여 예방치료사업과 후비양성사업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