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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들 진행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6돐,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8일부터 14일사이에 스위스, 수리아, 싱가포르, 뻬루, 캄보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타이에서 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는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땅우에 인민의 자주성과 행복이 활짝 꽃피는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력하고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국제비서 펠릭스 페르난데스 또레스는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운동에서도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고수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은 16일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조선로동당이 조선인민을 령도하여 미제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반대하는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고있는것은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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