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고압력침입머리를 새롭게 제작하여 채취공업부문에 널리 리용하고있다.
대흥청년광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상원석회석광산에서는 고압력침입머리를 리용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이 고압력침입머리는 국가과학원 중앙광업연구소의 과학자들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상원석회석광산,신의주광산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이 힘을 합쳐 연구제작한것이다.
과학자들은 천공직경이 160mm인 고압력침입머리의 설계를 4차원설계방법으로 하였다.
종전의 COP계렬침입머리의 부족점을 극복하고 구조형태적견지에서도 보다 완성시켰다.
공기분배대에서 피스톤이 어떤 경우에도 벗어나지 않게 하여 동력학적충격값을 낮추었으며 실린더와 접촉하는 피스톤의 단면형태를 바꾸고 치수들을 조절하여 위험부위의 최대응력값을 11%낮추었다.
천공능력이 8,000~1만m인 이 고압력침입머리의 수명은 종전의 재질(C,Cr,Ni,W,Mn,Mo의 합금)을 쓰지않는 조건에서도 COP계렬침입머리와 류사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