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년녀자축구팀의 길선희선수가 2006년 아시아청년최우수녀자축구선수로 선정되였다.
최근 아시아축구련맹은 이러한 결정을 내리고 길선희선수에게 아시아청년최우수녀자축구선수상을 수여하였다.
길선희선수는 경기의식이 높고 공관할과 1:1돌파능력,돌입차넣기 등에서 특기를 가지고있다.
그의 축구기술은 지난 4월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제3차 아시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그는 인디아팀과의 경기에서 2개의 꼴을 넣었으며 남조선팀과의 경기에서도 귀중한 꼴을 성공시킴으로써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하였다.
길선희선수는 리명수체육단의 공격수로 활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