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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는 침략과 지배를 위한 수단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침략과 략탈, 지배와 예속은 제국주의자들의 본성이며 변함없는 야망이라고 하면서 제국주의세력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사상문화적침투,심리전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에서 기본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와 자본주의생활양식을 전파시키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사람들속에서 반제자주위업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버리기 위한 악랄한 반동적공세이다.

제국주의자들이 벌리는 심리전도 그와 다를바 없다. 제국주의자들이 심리전을 벌리는 목적은 반제자주적인 나라 인민들의 자주의식,반제투쟁정신을 마비시키고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공포를 조성하며 내부를 와해시키는 방법으로 침략과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력대적으로 제국주의세력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과 지배주의적목적을 실현하기에 앞서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침투시키고 심리전을 들이대군 하였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나라 군대와 인민들의 사상문화,정신심리분야를 부르죠아사상문화로 먼저 점령하고 와해시키면 총 한방 쏘지 않고도 사회주의를 무너뜨릴수 있다고 타산하고 랭전시기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에 썩어빠진 제국주의사상문화를 퍼뜨렸다. 그리고 사회주의를 헐뜯고 서방에 대한 환상을 대대적으로 조성하였다.

오늘에 와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은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전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길로 나아가고있는 나라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기본대상으로 부르죠아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전을 강화하고있다.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전은 사회주의사회의 통일단결을 해치기 위한 교활한 수법이며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을 파괴하는 위험한 마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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