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좌익민주주의전선이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조직은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여 15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지금으로부터 6년전 세계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이 선언의 채택은 조선반도의 통일운동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가로막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무모한 책동을 규탄하면서 남조선주둔미군이 모든 살인무기를 걷어 가지고 당장 철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