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에서 주체의 혁명전통이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더 커다란 견인력과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는것은 그것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42(1953)년 《김일성장군의 략전연구소조》를 결성하시고 주체45(1956)년 6월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길을 개척하신것은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억센 신념과 의지를 내외에 선언한 력사적사변이였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주체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세기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혁명전통계승을 위한 투쟁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력사적공적은 주체의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고수하고 빛내이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전통은 바로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수령이 창시한 혁명전통이며 우리 당이 계승하여야 할 유일한 전통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혁명전통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백두의 혁명전통의 순결성을 흐리게 하고 거세말살하려던 반당종파분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도록 하시였다.이와 함께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이룩된 고귀한 재부들을 적극 찾아내도록 하시였다.
주체의 혁명전통의 고귀하고 풍부한 내용들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켜나가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전통계승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이다.
론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그 요구대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시는데 있으며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한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나가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두의 혁명정신을 이어받은 견결한 혁명가로 키우시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