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단체들에서 6.15북남공동선언발표 6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문제와 관련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브라질조선친선협회에서 14일에 발행한 뷸레찐은 《조선반도에 통일열풍을 안아오신 김정일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2000년 6월 15일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공동선언발표후 조선에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북남사이의 교류가 보다 적극화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공동선언에 명문화하신것은 조선통일위업에 쌓으신 특출한 공헌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15일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조선의 자주적통일문제》라는 제목의 글에서 6.15북남공동선언발표후 북과 남사이에 여러 분야에 걸쳐 교류와 접촉이 활발히 진행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반도 남쪽지역에는 아직도 외세가 남아있으며 그것은 조선통일의 기본장애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통일실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