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적도기네민주당과 말레이시아중국인당에서는 영화감상회가,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철학연구소조에서는 특별강의가,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와 적도기네 조선칠보목재회사에서는 강연회가 9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조국광복을 위하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는 영화감상회에서 조선로동당의 조직적수완과 능력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당도 따를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곧 김정일각하의 정치실력의 과시로 된다고 격찬하였다.
말레이시아중국인당 청년조직 집행비서는 영화를 보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일심단결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과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특별강의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전면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는 김정일정치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걸출한 정치가의 42년》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을 가장 위력하고 존엄높은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