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제287군부대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예술선전대원들은 합창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혁명일화선동 《사랑과 믿음의 첫 자리》, 독창 《축복받은 나의 삶》, 재담 《철저히 세우자 강철의 군기를》, 녀성5중창 《예쁜이》, 시와 이야기 《순간도 늦추지 말자》,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를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예술선전대원들이 군인들의 사상감정에 맞는 작품들을 창작하였을뿐아니라 공연을 진실하고 통속적으로 훌륭히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에서 커다란 감화력과 높은 호소성을 가지고있는 예술선전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예술선전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리명수,현철해,박재경을 비롯한 장령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