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긍지드높이 선군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자》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우리 당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세기를 이어 백승떨치는 존엄높은 혁명적당이다.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휘황찬란한 전망이 펼쳐지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심원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의 날로 빛나고있다. 희세의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존엄떨치며 혁명과 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가는 격동적인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으로 수놓아진 보람찬 투쟁의 년대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장군님을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불타는 결의가 뜨겁게 넘쳐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사업은 물론,정치,경제,문화의 여러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혁신과 앙양이 이룩되였습니다.》
령도자의 높은 권위는 당과 혁명을 이끌어온 력사와 업적의 위대성, 그 길에서 발휘된 특출한 정치실력에 의하여 담보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비범한 위인적풍모와 자질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가장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기적의 력사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언제나 최대의 심혈을 기울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당건설과 당사업전반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수령의 사상을 확고부동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나가는 혁명적당,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당,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승리와 기적을 이룩해나가는 권위있고 생기발랄한 전투적당,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면모이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높이 수령의 사상과 위업계승의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시였으며 우리 혁명무력을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온 나라에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풀처럼 일떠세우시는 나날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무슨 말로도 다 칭송할수 없다. 예지로 빛발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과 건설의 백전백승의 진로를 밝혀주는 불멸의 등대였고 철학적사색으로 정화된 장군님의 독특한 정치는 조국땅우에 일대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친 결정적요인이였으며 만민을 감복시키는 장군님의 열화같은 동지애, 숭고한 인덕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대화원, 사회주의대가정을 꽃피운 근본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처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장장 40여성상 비상한 열정과 무한대한 헌신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시고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자를 세계정치사는 알지 못하고있다.
우리 당의 위업은 선군혁명위업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선군의 기치밑에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여오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일찍부터 총대혁명의 원리를 좌우명으로 새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을 령도하여오신 전행정에서 선군의 원칙을 드팀없이 견지하여오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과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도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위용이 만천하에 힘있게 떨쳐질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20세기 마지막년대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기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것은 력사의 기적으로 되고있다. 우리 혁명의 오랜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진두에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영원한 정의와 진리의 길, 백전백승의 길이라는것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은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영원한 승리의 길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무궁무진한 위력은 곧 정치사상적위력이며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이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시는 전행정에서 당과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철통같이 다지는데 언제나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당이 선군혁명의 로숙하고 세련된 참모부,전당에 주체의 선군사상과 혁명적군인정신이 꽉 차넘치고 혁명과 건설을 선군정치방식으로 힘있게 밀고나가는 생기발랄한 전투적당으로 강화발전된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고귀한 성과이다.
선군시대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중심이며 핵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려는 정신,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하고있는 최고의 혁명적단결이며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속에 그 위력이 천백배로 억세게 다져지는 위대한 단결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의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를 이룬 오늘처럼 우리의 일심단결이 강하고 그 위력이 높이 떨쳐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혁명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사회주의의 강력한 주체를 튼튼히 꾸려나갈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리론을 제시하시고 우리의 일심단결의 강화발전력사에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력사적공적으로 된다.
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는 력사의 진리는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이 있을수 없다.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다져진 당과 혁명대오의 불패의 정치사상적위력,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백전백승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은 불패의 군력으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게 하는 철저한 자주의 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도 감히 숙볼수 없고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 존엄있는 민족으로 자랑떨치게 하고있다.강력한 군력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확고히 담보해줄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찍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투철한 정치신조이고 의지이다. 백두령장의 선군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나라는 군사중시,군사선행이 확고한 사회적기풍으로 전환된 나라, 하늘과 땅,바다 그 어디나 난공불락의 요새를 이룬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간고한 시련속에서 다져놓은 불패의 군력이 있기에 우리는 그 누구의 눈치를 볼것도 없으며 자기가 할 소리를 당당히 하면서 자신이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떳떳이 가고있는것이다. 100년전 외세에 의하여 망국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우리 나라가 선군의 위력으로 자주강국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민족사적인 기적이다.
선군이자 자주이고 존엄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장군님의 선군의 의지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존엄높은 자주의 성새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은 세기적인 기적창조의 길,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륭성번영의 길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누구나 선군의 길을 따라 이 땅의 모든 번영과 행복이 온다는 신념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억세게 투쟁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군력강화뿐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기적과 전변을 안아오는 만능의 보검으로 되고있다. 총잡은 혁명군대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서 돌격대가 되고 군대의 선도적역할과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 군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이 줄기차게 전진하는것이 위대한 선군정치가 펼쳐놓은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이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안변청년발전소 건설과 대규모토지정리,개천-태성호,백마-철산물길공사를 비롯한 만년대계의 대자연개조사업을 통이 크게 벌려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현대적인 공장들과 생산기지들,기념비적건축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우며 끊임없는 비약을 이룩하여온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기적같은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거대한 생활력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혁명의 력사적전환기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총대중시,군사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선견지명과 정치실력에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자주로 존엄높고 일심단결로 불패하며 창조와 변혁으로 약동하는 전도양양한 사회주의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백전백승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더 높이 비약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선군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생명이며 미래이다. 우리가 걸어온 승리의 천만리도 선군의 길이며 우리가 걸어갈 투쟁과 전진의 천만리길도 선군의 길이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 해도 선군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는 투쟁속에 신념으로 간직한 총대혁명의 철리를 드팀없는 좌우명으로 새기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혁명의 한길로 더욱 억세게 걸어나가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한번 택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절대불변의 신념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대한 확신에서 우러나온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창조하신 선군정치방식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정치방식으로 만민의 끝없는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전진과 인류의 자주위업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데서 새롭게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 선군정치에 있고 오랜 력사적과정에 나온 모든 진보적인 정치방식들을 다 합쳐도 견줄수 없는 무한대한 위력이 선군정치에서 분출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을 21세기의 태양으로 흠모하고 존경하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에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비상한 견인력이 그대로 어려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희세의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백전백승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운을 더욱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민족의 제일국보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선군위업의 위대한 향도자이며 백전백승의 상징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야 한다. 천만이 성새가 되고 총폭탄이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과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40여성상에 걸쳐 우리 당을 령도하시면서 이룩하신 업적에는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할데 대한 문제로부터 당일군들이 지녀야 할 사업기풍과 방법에 이르기까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담겨져있다. 시대의 전진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는 백과전서적인 재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커다란 긍지이며 자랑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40여성상의 당령도사가 있어 우리 당이 위대하고 그 양양한 전도도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당사업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시고 몸소 본보기를 창조하여주신대로만 해나가는 기풍이 전당에 확고히 지배하게 하여야 한다.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며 들끓는 현실속에서 대중을 불러일으켜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풍모를 당사업실천에 구현하여 모든 당조직들을 생기발랄하고 전투력이 강한 조직으로 만들어야 한다.
선군의 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드팀없는 의지는 당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우리 당은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전군,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당의 선군사상과 로선이 가리키는 길로 나아갈 때 남부럽지 않게 잘 살 날이 반드시 온다는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창조와 변혁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선군혁명의 기둥이며 주력군인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우리의 자위적국방공업의 토대와 위력을 튼튼히 다지는데 계속 최우선적인 힘을 돌려야 한다.
선군의 위력은 곧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에서처럼 당의 로선과 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하는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모든 사업을 선군시대맛이 나게 통이 크게 작전하고 견인불발의 의지와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내밀어 도처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야 한다.
오늘 미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더욱더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우리는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다지고 다져온 무적의 군력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과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전진해나가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군사상교양,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교양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원리교양에 기본을 두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정당성,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심도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와 성과들을 잘 알려주어 누구나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선군위업은 정의의 위업이며 우리가 가는 선군의 길은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길이다.위대한 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선군으로 백배해진 무한대한 힘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선군의 길을 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며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