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미국의 대조선금융제재에 항의하여 9일 미국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미국의 대조선금융제재는 범죄적이고 국제법에도 위반되는 침략행위이며 《위조화페》설은 금융제재를 정당화하고 세계적인 범위에서 감행되고있는 저들의 범죄와 인권유린행위를 가리우기 위한 음모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조화페》설과 같은것에 아무런 련관이 없다고 하면서 편지는 대조선금융제재를 무조건 즉시 해제할것과 동결한 모든 자산을 조선에 돌려줄것을 미국대통령에게 강력히 요구하였다.
미국정부는 자기가 한 공약과 의무를 지켜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관계를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편지는 그래야만 핵문제가 해결되고 두 나라사이의 평화적공존이 이루어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