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말레이시아한위국제무역유한공사에서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집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토론회에서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로작은 사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정확히 밝히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바누 케이타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이고도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으며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한위국제무역유한공사 사장 루한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통일된 조국을 조선인민에게 안겨주시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고 계신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따라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