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지배인 옐레나 쉐르바꼬바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이 정백사원에 성화를 기증하였다.
성화에는 예수가 형상되여있다.
성화기증식이 1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기증식에는 무용단성원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와 대사관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 조선정교위원회 위원장 허일진,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정백사원의 설립경위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이어 무용단단장이 로씨야정교회 총대주교 알렉씨 2세가 신성화한 성화를 조선정교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
기증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기증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사원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