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6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12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발표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2000년 6월 평양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채택은 북과 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고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실현할수 있게 하는 리정표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올해 벨지끄에서 진행된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의장단회의에서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정책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힌데 대해 언급하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