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을 맞으며 기록영화 《선군혁명령도로 위대한 전환을 마련하시여》가 1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상영되였다.
김영남,박봉주,전병호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간부들과 내각부총리들, 내각성원들, 성,중앙기관,근로단체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는 김정일동지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온갖 시련과 난관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고난의 행군》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 땅에 강성대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열어놓으신 력사적자료들을 수록하고있다.
영화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감명깊은 화폭들과 자강도인민들을 강계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시고 각지의 토지정리전투장과 발전소건설장, 공장과 농촌으로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대고조의 봉화, 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시는 장면들을 펼쳐보이고있다.
영화는 또한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고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비상히 높이게 한 위대한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력사적자료들도 수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