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유엔사막화방지협약리행을 위한 실천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조선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을 주체92(2003)년에 승인하였으며 2004년 4월부터 협약성원국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나라에서는 이 협약에 따라 의무리행에서 첫걸음으로 되는 민족행동계획작성을 위하여 지난해에 《유엔사막화방지협약리행 및 민족행동계획작성에 관한 민족토론회》를 진행하였다.
민족토론회이후 부문별 자료종합과 수정보충사업들이 진행되고 여러차례의 협상과 토론회를 통하여 나라의 토지리용실태, 토지퇴화의 원인과 난관들이 분석종합된데 이어 2006년 5월에 민족행동계획과 민족보고서가 작성되였다.
토지퇴화를 막고 지속적토지관리를 실현하는것을 목표로 한 행동계획에 따르는 많은 내용들은 이미 선행 국가정책들에 반영되여 수행되고 있다.
공화국정부는 치산치수사업을 강화하며 전국을 수림화,원림화할데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봄과 가을에 국토관리총동원사업을 벌리고있다.
그리하여 해마다 13만여정보의 산림이 조성되고 900여㎞의 강하천이 정리되고있으며 도처에 규격포전들과 자연흐름식물길들이 생겨나고 년 10억여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등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구체화된 민족행동계획에 따라 앞으로 정부의 모든 활동은 지속적인 토지관리 및 자연자원리용의 효과성을 높여 사회경제발전수요를 응당한 수준에서 충족시키는데 지향되게 된다.
한편 지속적토지관리추진위원회,토지관리과학기술자문기구 등 국가적인 토지관리조정기구들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국제사막 및 사막화의 해》인 올해에 토지퇴화와 관련한 과학연구활동들도 나라의 여러 과학기관들에서 활발히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