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우리 일군들이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일해나가는데서 창조적으로 사색하면서 모든 사업을 혁신적으로 해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한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들은 다음과 같이 썼다.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며 혁신적으로 사업하는것은 선군시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면서 혁신적으로 일해나가는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조국의 새로운 비약의 전성기를 열어놓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근본요구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모든 분야를 짧은 기간에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대담한 구상을 펼치시고 선군혁명총진군을 진두에서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모든 사업을 기성관례에서 벗어나 새롭게 해나가며 모든 분야에서 새것을 창조하는것이 당의 뜻이며 시대의 요구이다.
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장군님의 전사,제자들이다. 이 값높은 칭호를 빛내여나가는 길이 바로 새로운 창조성과,혁신적인 사업성과로 장군님을 받드는데 있다.
새로운 비약은 비상한 창조와 혁신과정에 이룩되게 된다.오늘날에 와서는 새것을 창조하기 위하여 목표를 대담하게 높이 세우고 끊임없이 사색하고 또 사색하면서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해나가는 사람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나가는 참된 일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나를 가르쳐주시면 그것을 지침으로 하여 열,스물을 새롭게 창조해낼줄 아는 일군이라야 장군님의 참다운 제자라고 할수 있으며 제자의 본분을 다한다고 말할수 있다.
우리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면서 혁신적으로 일해나가는것은 또한 조국과 인민,후대들을 위한 길에 뚜렷한 흔적을 남기는 선군시대의 참된 애국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조국과 인민,후대들을 위하여 헌신해나가는 일군들의 풍모에서 중요한것은 하나의 재부를 마련하여도 선군시대와 더불어 당당히 후세에 물려줄수 있게 훌륭하게 창조해놓는것이다. 새것을 지향하여 사색하고 또 사색하며 혁신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일군들만이 후대들이 길이 추억하는 훌륭한 애국의 흔적을 남길수 있다.
우리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며 혁신적으로 일해나가는것은 또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뚫고 어떤 어렵고 방대한 과업도 어김없이 수행하는 실천가형의 일군이 되기 위한 요구이다.
지금 우리는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경제적난관을 겪으면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고있다. 우리에게는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새롭게 풀어야 할 문제들도 수많이 나서고있다. 이런 때일수록 일군들이 창조적인 사색을 많이 하면서 혁신적으로 일하는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창조적인 사색과 혁신적인 사업기풍으로 일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오늘 우리 일군들이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선군시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게 하는 참된 길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우리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며 사업을 혁신적으로 해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모든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있다.
일군들은 당의 숭고한 기대와 시대의 요구를 심장깊이 새기고 모든 사업을 더욱 참신하고 진취적으로 해나감으로써 누구나 창조적인 사색가,혁신의 기수가 되여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선도해나가야 한다.
우리 일군들이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창조적으로 사색하면서 혁신적으로 일해나가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시대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풍모를 적극 따라배우는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희세의 위인,창조의 거장이시다. 우리 장군님께서 기울이신 사색과 열정, 바치신 로고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창조가 없는 웨침은 비없는 우뢰와 같다.》,《창조가 없는 사업은 사업이 아니다.》,《창조품은 곧 그 사람의 얼굴이다.》,《창조해놓고 후회하지 말고 창조하기 전에 심사숙고하라.》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명언들에는 장군님의 비범한 창조의 세계가 그대로 어려있다.
오늘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20세기 혁명령도의 나날처럼 무한대한 창조의 열정과 헌신으로 조국땅우에 일대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신다. 하나를 창조해도 시대적인것,세계적인것을 창조하라,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과 령도에 맥박치는 포부이고 의지이며 원칙이다.
우리 일군들이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창조적으로 사색하고 혁신적으로 일해나가자면 당정책에 민감하여야 한다.
매 시기 제시되는 당정책을 환히 꿰들면 누구나 앞이 탁 트이고 새로운 창조의욕이 불타오르게 되며 사업을 배심있게 혁신해나가게 된다.일군들은 누구나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연구를 깊이 하는것을 자기 사업의 출발점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며 혁신적으로 일해나가자면 현대과학기술을 배우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오늘의 시대는 두뇌전의 시대,지식전의 시대이며 과학과 기술이 상상을 초월하는 비상한 속도로 발전하는 정보산업시대이다. 학습을 혁명가의 생명선으로 여기고 정보기술,생물공학,유전자공학을 비롯한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할 때 누구나 기발하게 착상하고 혁신적으로 사고하면서 새맛이 나게 일해나갈수 있다.
일군들이 창조적으로 사색하며 혁신적으로 일해나가는데서 특히 중요한것은 현실에 깊이 들어가는것이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워야 사업을 보다 창조적으로,혁신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갈수 있는 묘술과 방법도 더 잘 찾을수 있고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갈수 있다.
선군의 기치밑에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진두에 모시고있고 령도자의 뜻과 의지에 숨결을 맞추어나가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사회주의건설초소들을 굳건히 지켜서있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넘쳐 승리하며 번영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