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6돐에 즈음한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기념행사들이 10일 따슈껜뜨에서 진행되였다.
기념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 조윤해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확고한 자주통일의지와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으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여주심으로써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새로운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특히 지난 6년간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북과 남사이에 여러 분야에 걸쳐 대화와 협력이 활발히 진행된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해외동포들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더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예술공연이 있었다.
한편 9일 6.15공동선언발표 6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