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잡지 《백두-한나》 6월호를 발행하였다.
잡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6.15공동선언발표 5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 남측당국대표단을 접견해주시는 사진을 모시였다.
잡지는 그이를 민족의 어버이로, 행복의 창조자로 굳게 믿고 따르려는 재중동포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글을 편집하였다.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김형직선생님의 서거 80돐에 즈음하여 잡지는 《고귀한 유산》,《대를 이어 빛나는 <지원>의 뜻》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또한 잡지는 여러 제목의 글들에서 선군으로 다져온 무비의 위력이 있었기에 공화국은 미국의 위협과 도전으로부터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잡지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이 6.15공동선언발표 6돐기념행사준비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는데 대한 소식들을 소개하였다.
잡지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악의 축》으로 몰아붙이며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해서와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침략력사를 미화분식하며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데 대해서도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