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는 도서 《조선단대사》(고구려사1)를 새로 출판하여 내놓았다.
조선의 력대 왕조의 력사를 고찰한 단대사의 하나인 《고구려사》(1)은 머리말과 고구려사개관,제1장 고구려봉건국가의 성립,제2장 주변소국 및 지역의 통합,령역의 확대와 령토완정을 위한 투쟁으로 구성되여있다.
도서는 지난 시기에 출판된 《고구려사》(1~3)에서 고구려사 전반을 년대적순차에 따라 서술한것과 달리 부문별,문제별로 고찰하면서 비록 작은 문제라도 중요한것이라면 많은 비중을 주었다.
이것은 지금까지도 외국의 학계들에서 고구려사의 일부 문제들에 대한 오해 또는 곡해가 계속되고있으며 제국주의어용사가들의 외곡행위를 추종하는 현상도 나타나고있는 조건에서 매 문제들에 대한 그릇된 견해와 관점들을 비판극복하게 하고있다.
도서는 풍부한 사료들과 함께 참고자료와 해설자료들도 충분하게 안받침하고있어 고구려사에 대한 인식과 리해에서 독자들의 편의를 훌륭히 도모해주고있다.
특히 고구려건국설화와 《한4군》,락랑국과 관련된 부분들은 독자들의 특별한 관심을 집중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