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는 로씨야련방 국경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정부수상 미하일 예피모비치 프라드꼬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사회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그와 로씨야련방 정부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한다고 하면서 조로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외무상 백남순도 국경절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 외무상 쎄르게이 윅또로비치 라브로브에게 보낸 축전에서 두 나라 수뇌분들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고있는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가 쌍방 대외정책집행기관들의 긴밀한 련계와 공동의 노력에 의해 보다 실속있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나라의 대외적권위와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