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부비서는 두 나라는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지만 오래전부터 여러 분야에서 친선협조관계를 맺고 발전시켜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 관계가 계속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