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근 대성산성과 평양성의 일부 부분들을 원상복구하였다.
이 성들은 조선의 천년강국이였던 고구려의 력사와 고구려사람들의 뛰여난 슬기를 보여주는 국보적유적들이다.
대성산성은 고구려의 산성들가운데서 가장 큰것의 하나로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력사연구부문, 유적보존부문 연구사들은 대성산성의 현재 남아있는 성벽과 고구려시기의 문헌자료들을 연구하는 과정에 당시 성벽의 구조와 축조방법을 비롯한 많은 문제들을 새로 고증,확증하고 소문봉과 을지봉사이의 부분을 력사주의적원칙에서 원상복구하기 위한 사업을 과학적으로 담보하였다.
이 부분은 적들이 기여오르지 못하게 성벽을 2중으로 독특하게 쌓았었는데 이번 복구에서 당시의 축조형식을 그대로 살리였다.
옛성참관을 위한 주변도로도 편리하게 닦아놓았다.
평양성의 외성과 내성의 일부 부분들도 훌륭히 복구되였다.
모란봉의 을밀대에서 청류정으로 내려오는 부분(내성)은 옛 성돌들을 수집하여 쌓으면서 성방어시설물들도 원상대로 갖추어 놓았으며 장철구평양상업대학 옆의 성(외성)도 고구려시기 성형식을 구현하여 원상대로 복구하였다.
옛성들이 자기의 모습을 드러내게 됨으로써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선조들의 애국심,슬기로움을 실물로 후세에 길이 전해갈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