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회에는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씨야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로련예술영화 《바르하노브와 그의 신변호위원》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