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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단사업 관련 로작 발표 40돐기념 연구토론회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소년단사업을 잘 지도할데 대하여》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소년단사업에 대한 지도를 더욱 강화하자》발표 4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55(1966)년 6월 5일과 6월 6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들에서 소년단사업에 관한 주체적리론을 더욱 심화발전시키고 학생소년들을 지덕체를 갖춘 주체혁명위업의 후비대로 튼튼히 키우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성철, 금성청년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한종섭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청년조직이 소년조직을 지도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으며 해방후에는 청년동맹이 소년단사업을 지도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소년단조직에 정연한 조직사상생활체계를 세워주시고 청년동맹이 지도를 잘하여 모든 소년단원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우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작들에 밝혀진 소년단지도원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그 역할을 높일데 대한 사상은 소년단사업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청년동맹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으로 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담겨진 사상리론들을 깊이 체득하고 소년단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함으로써 모든 소년단원들을 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관계부문 일군들, 청소년교양,교육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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