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소년단원들은 조선소년단창립 60돐을 맞으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마련한 많은 《소년호》장갑차를 인민군대에 증정하였다.
5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된 증정식에서 한 보고에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는 이번에 마련된 《소년호》장갑차들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며 선군혁명의 제일기둥,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려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불타는 애국심과 뜨거운 지성이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증정식에서는 《소년호》장갑차 증정서가 해당 인민군부대 지휘관에게 전달되였다.
학생들은 토론에서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잘하는것과 함께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것이 곧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인민군대를 돕는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며 전쟁로병,영예군인,인민군대후방가족들을 적극 도와줄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사관 채광복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애국의 마음이 깃들어있는 장갑차들을 아끼고 잘 관리하며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의 기대를 언제나 잊지 않고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킴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혁명군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교육상 김용진이 증정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