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체스꼬 푸뜨라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단행본의 서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씌여져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2돐에 즈음하여 푸뜨라출판사는 그이께서 1998년 4월 18일에 발표하신 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출판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로작에서 조선통일의 주체는 조선민족이며 조선통일위업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위업이라는데 대해 천명하시면서 력사적인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제시하시였다.
1일에 진행된 로작발행식에서 체스꼬 푸뜨라출판사 총사장 밀란 슈빠스는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출판활동을 통해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