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첫 혁명전적지 답사단을 이끄시고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 답사길을 개척하신 50돐 경축 음악회가 4일 량강도 삼지연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김일철,양형섭,최영림,김기남과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영대 등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혼성2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남성독창 《영광의 땅 보천보》, 녀성독창 《해솟는 백두산아 영광 빛나라》, 트럼베트독주와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합창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신심드높이 가리라》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조선 군대와 인민의 억센 기상과 혁명적의지를 힘있고 풍만한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