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는 1일 자기 나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정부와 인민의 정당한 립장과 진지한 노력에 확고한 지지를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를 만나뵙던 때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적도기네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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