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총련,민단 5.17공동성명을 지지하여 5월 2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총련과 민단 대표들이 회담에서 수십년간의 반목과 대결의 관계를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화해와 화합의 관계로 전환시킬것을 합의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민족적단합과 통일에로 나아가는 력사적추세에 부합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기들은 커다란 기쁨을 안고 총련,민단 5.17공동성명을 재일본조선인단체들사이의 화해와 화합을 위한 길에서 이룩된 성과로 인정하고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