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제5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개막되였다.
14개 나라와 지역,국제기구들의 32개 단체들이 참가한 이번 전람회장에는 여러 분야의 가치있는 과학기술도서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 개막식이 4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 등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또한 여러 나라와 지역,국제기구 대표단,대표들, 해외동포대표단, 남조선대표단,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제5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은 개막연설에서 이번 전람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인류공동의 진보와 번영에 적극 이바지하고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를 도모하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원동국립기술종합대학대표단 단장인 총장 겐나지 뚜르모브는 축하연설에서 이번 전람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게 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과학기술발전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고있다는것을 잘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과학기술발전과 인류공동의 진보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