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29일에 첫 막을 올린 조선인민군 제9차 군인가족예술소조종합공연이 평양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매일 2회씩 공연이 진행되는 인민문화궁전은 하루 평균 근 6,000명에 달하는 관람자들로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속에 선군시대의 녀성혁명가대군으로 자라난 군인가족들의 생활과 투쟁을 반영한 공연은 예술형식이 통속적이고 전투적인것으로 하여 보면 볼수록 관람자들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대단히 높은 수준의 작품이라고 평가하신 이야기와 합창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는 심오한 사상적내용과 독특한 형상으로 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고있다.
혁명적군인정신이 나래치는 공연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며 온 나라에 혁명적기백이 차넘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있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