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신 5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1일 조선혁명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 관계부문 일군들, 과학,교육,출판,혁명사적,당간부양성기관 일군들, 연구사,교원,기자,편집원,강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시여 주체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는데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5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사회과학원 소장 박사,부교수 송동원, 조선혁명박물관 부장 박사,부교수 박경식,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후보원사,교수,박사 황신률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50년전인 주체45(1956)년 6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신것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는데서 새 력사를 펼쳐놓은 위대한 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 근거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로정을 개척하시고 이 과정에 답사를 통한 혁명전통교양의 독특한 형식과 방법을 창조하시였으며 백두산지구를 혁명전통교양의 위력한 거점으로 꾸리기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개척하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20성상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걸으신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시려는 그이의 불굴의 신념을 과시한 위대한 계승의 길,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으로 철저히 무장시켜 주체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새롭게 창조한 력사의 길이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과학부문 일군들과 연구사들이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에 대한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며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주체의 혁명전통을 깊이 체득하도록 하기 위한 리론선전사업을 활발히 벌림으로써 그들을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로 준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