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엔.티.칸쿠프와 대사관성원들이 5월 31일 조선인디아친선 갈천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당면한 농사일을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그들은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농장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친선농장을 찾아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인디아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인민은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곳 농장원들이 올해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