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발표 20돐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 로작은 조선로동당창건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장구한 나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이룩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당건설의 대백과전서이며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의 향도자로서의 시대적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은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세기가 넘는 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되고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귀감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조선로동당을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자주적인 당으로,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전투적인 당으로, 당의 위업을 대를 이어 확고히 계승해나갈수 있도록 전망성있게 건설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40여성상에 걸치는 당사업령도사는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불멸의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조선로동당건설위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에서 지난 10여년간은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지적하고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로동당을 필승불패의 전투적당으로, 준엄한 정세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끄떡없이 활력에 넘쳐 전진해나가는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위대한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