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여 평양과 지방에서 공연활동을 진행한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의 단장이며 지배인인 알렉싼드라 뻬르먀꼬바는 30일 귀국에 앞서 비행장에서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회견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만나뵈온 기쁨과 감격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이께서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자기들을 만나주시고 합창단의 공연을 몸소 관람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현대예술은 물론 민속예술에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데 대하여 정말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공연에서 그이의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이것은 우리 합창단 성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과의 친선과 평화를 위하여 민속예술활동을 더욱 정열적으로 벌려나가겠다고 하면서 그는 합창단의 공연을 보아주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다시한번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