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와 대사관성원들이 30일 조중친선 택암협동농장의 모내기를 도왔다.
손님들은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을 도와 모내기를 하였다.
이어 손님들은 농장에 새로 꾸려진 친선실을 돌아본 다음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농업생산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이곳 농장원들이 농사를 더 잘 지어 올해에 풍요한 결실을 가져오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지원물자를 농장에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