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수리아혁명청년동맹 위원장 아드난 아르바쉬가 귀국에 앞서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청년들이 정말 부럽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모든것이 부족한속에서도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나라의 곳곳에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정치,경제,군사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시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백전백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청년들이 맨손으로 청년영웅도로를 보란듯이 건설한것은 그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강성대국건설의 선봉대,돌격대로 내세워주시는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수리아혁명청년동맹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청년들에게 앞으로도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