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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은 장구하고도 시련에 찬 력사의 준령을 헤쳐넘으며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75(1986)년 5월 31일 김일성고급당학교창립 40돐에 즈음하여 집필하신 강의록 《조선로동당 건설의 력사적경험》과 로작발표이후 당의 령도따라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온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는 그에 대한 실증으로 된다.

로작에는 로동계급의 새형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을 건설하는 과정에 이룩된 고귀한 업적과 풍부한 경험이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조선로동당의 특징과 성격,사명,당건설의 근본원리와 기본원칙들이 새롭게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또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의 중요성과 본질, 당의 령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당의 령도예술의 본질과 내용, 그 확립과 관련한 모든 원칙적문제들 등 로동계급의 당을 사회주의사회의 향도자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들이 명시되여있다.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지난 20년간 조선로동당을 더욱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한 힘있는 무기로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동지의 당,주체의 당으로 비할바없이 강화되였으며 준엄하고 간고한 력사적환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원칙,로동계급적원칙,사회주의적원칙을 굳건히 견지하여왔다.

하여 혁명적원칙에서 자그마한 탈선과 좌왕우왕을 모르고 로선상 과오를 범하지 않는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원칙성,로선과 정책의 일관성으로 조선혁명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곡절과 편향이 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올수 있었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인민들의 확고한 신념으로 생활속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을 가장 높은 경지에서 실현한 어머니당으로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칭송을 받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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