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백두산천지종합탐험대가 백두산천지에서 또 하나의 새 온천을 찾아내였다.
탐험대에서는 이미 주체73(1984)년 겨울 장군봉기슭의 호안부근에서 수질이 좋고 치료효과가 좋은 수소탄산나트리움천(후에 이름을 백두온천이라고 부름)을 찾았었다.
탐험대원들은 조사탐험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과정에 장군봉과 향도봉,해발봉이 나란히 위치한 곳에서 얼마간 떨어진 락원봉기슭에서 물온도 47.5℃되는 온천을 또다시 발견하였다.
온천은 수질이 좋고 치료효과가 높은 수소탄산나트리움천에 속한다.
이번에 또다시 온천을 찾아낸 사실은 천지의 지리적특성들을 밝혀내여 나라의 자연지리학적재보를 빛내이는데서 매우 가치있는 자료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