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 기자,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김정일주의연구협회가 결성되였다. 결성식이 5일 끼예브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끼예브시조직 책임자 꼰스딴찐 도로쉔꼬가 협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선군사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자주성과 존엄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협회성원들은 위대한 선군사상과 리론들을 깊이 연구하고 그것을 실천에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결성식에서는 협회활동계획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