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시추를 하지 않는 새로운 탐사방법을 연구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자원탐측공학부의 교원,연구사들이 개발한 이 탐사방법은 땅우에서 미세한 자기마당을 측정하여 그속에 묻혀있는 유용광물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이 방법은 사금 및 금강석,감람석을 비롯한 보석광물표사와 자철광,티탄철광,지르코니움,석-월프람표사광물자원 그리고 탄탈,니오비움,모나즈와 같은 희토류광물자원탐사에서 효과성이 높다.
이 기술을 도입하면 자성이 높은 광물뿐아니라 자성이 약하거나 없는 광물들도 성과적으로 찾아낼수 있다.
그리고 석탄이나 몰리브덴,연-아연,맥금탐사에서도 효과적이다.
또한 꼭 시추를 해봐야 알수 있다던 암반속에 박혀있는 광맥도 탐사해낼수 있다.
시추를 전혀 하지 않거나 일부 필요한 시추만을 조직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탐사작업을 진행할수 있다는데 이 기술의 우월성이 있다.
지금까지 중국,로씨야,라오스,타이,나미비아 등 여러 나라들의 요청에 의하여 현지에서 이 공법을 리용한 결과 많은 유용광물매장지를 찾아냈다.(끝)